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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4년 전 (2021/10/25) 게시물이에요
시험공부도 지금 벼락치기 하는 내가 어이없고 전공도 그렇게 실무적이지도 않고 그냥 취미로 공부해도 될 걸 전공으로 배우고 있으니까 현타가 너무 세게 와 심지어 이런 전공을 벼락치기 하고 앉아있으니까 내가 너무 한심해 밖에 나가기 싫어한다고 햇빛도 안 보고 친구들이랑 약속도 잘 안 잡고 있는 것조차... 인생 망하고 있는 거 같아 

현실회피 너무 심하게 하는 거 아는데 작년엔 과탑도 해봤고 장학금도 많이 받아서 더 비교돼 

울고 싶은 거 꾹 참고 해도 나중에 결국 공무원 준비하게 될 거 같아서 막막해 진짜로 

시험 몇 시간 전에 갑자기 이런 생각하는 것도 현실회피 같아서 너무 웃겨보일 거 아는데... 친구들은 나아가고 나만 이러고 있는 거 같아서 그리고 이런 거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한심해보일 거 같아 하면 되는데 왜 안 하고 이렇게 줄줄이 고민만 늘어놓지? 같은 생각할까봐 

익들은 졸업하면 뭐하고 있을 거 같아? 아니면 요즘 뭐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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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4학년 막학기인데..전공으로 취업할 자신이 없어서 갑작스럽게 공무원 준비하다가 이게 그냥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서 하는짓이라는걸 깨닫고 한 달만에 관둠ㅠ
스펙도 없고 이래서 너무 자신감이 없당ㅠㅠ 이제 다들 이력서 넣는데 면접 보기도 무섭고 전공을 잘하지도 못해서 부모님하고 엄청싸우고 요새 맨날 우는중이야ㅠㅠ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들어..부모님 얼굴 못보겠어서 밤10시 넘어서 들어가고ㅜㅜ
그래서 교수님하고 상담하고나서 좀 기분이 가라앉았는데..진짜 내가 뭐하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 좀 하려고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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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엄청 고민 많겠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하는 고민이 아닐까 싶어 이걸 이겨내고 싶은데 누구한테 털어놓기엔 고등학교 때랑 달리 꽤 무거운 고민이라 그리고 다 똑같을 거 같아서 그냥 혼자 삼키고 마는데... 갑자기 현실직시하게 되니까 무서운 거 있지 나도 교수님께 상담 요청 해야 할 거 같다... 댓글 고마워 익인아 힘냈으면 좋겠어 우리 같이 이겨내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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