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가는 길에 재활용이랑 음쓰랑 같이 버리려고 소파 위에 플라스틱 용기들이랑 그 위에 작은 음쓰 봉투 겹쳐서 올려놨었거든 자취방에서 뭐 잘 안 먹어서 샐러드용 풀떼기들만 조금 들어 있긴 했어 근데 차 시간 때문에 급하게 나가느라 소파 위에 둔 것들은 깜빡하고 종이박스들만 가지고 나갔었나 봐...... 아까 저녁에 도착하고 나서 너무 피곤해서 바로 침대로 가서 잤다가 방금 일어나서 소파 위 보고 깨달았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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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