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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4년 전 (2021/10/26) 게시물이에요

오늘 부모님 통해서 사촌형의 수능(입시..?) 선물과 쪽지를 받았어. 연세대학교 다녔던 형인데, 학용품을 종류별로 사서 줬더라구... 쪽지도 함께.

어렸을 때는 명절 때 몇번 봤던 형이었고, 되게 나한테 잘해줬어. 그러다가 형 군대 가고 어쩌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못 본지 꽤 됐는데.. 고맙다는 말이랑 이것저것 물어볼 것도 있고 해서 엄마 통해서 이모에게 형 연락처 주실 수 있으시냐고 여쭤봤는데, 형이 전화번호 주기가 조금 그런가봐,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말고 선물 잘 쓰라고 전해달라고 엄마한테 답장이 왔어.

어렸을 때 전화번호를 받았었는데 지금은 바뀐 것 같고.. 부담스러워서 못 주는걸까?

선물이랑 쪽지는 받았고, 형한테 고맙다는 인사랑 이야기(..?) 좀 하고 싶었는데... 알게 모르게 서운하네.. ㅠㅠㅜ. 그러려니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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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냅도.. 그리고 지금 시험기간이라 그런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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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 졸업하셨.. 을걸? 아닌가.. 큼..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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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졸업한거면 너희 이모가 좀 챙겨주라고 부탁? 종용?해서 그런걸수도.. 그정도로 안 친한 형인데 갑자기 수능 한달 전에 학용품을 바리바리 챙겨준 이유가 모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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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부담스러운가봐! 나중에 수능 끝나고 물어보면 아마 알려주시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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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중에 다시 한번 여쭤보던가.. 직접 만났을 때 물어봐야겠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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