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누구라도 기분 나빠할만 하잖아??? 하루에 소주 3-4병? 정도 드시고 술 때문에 간이 안좋아서 병원에서 술 계속 마시면 진짜 죽을 수도 있다고 했고... 몸에 이상증상도 있고 (팔이 저리는 등) 피토하면서 쓰러져서 입원한 적도 있거든. 수면장애도 있음. 불면증이랑 자면서 말을 해. 다 술 관련 문제 ㅇㅇ 본인은 문제라고 생각못하지... 당연히 중독자니까.. 배우자인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셔... 아빠는 자기가 했던말 기억도 못하고 그것때문에 엄마랑 자주 다퉈... 내가 언제 그런 말 했냐 등등으로... 회사 일에 지장 주기도 하고... 나도 정신과의원 다니는 입장에서 다니셨으면 좋겠는데 되게 다혈질이고 고집 강한 분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상생활 지장+건강상태도 많이 안좋음 이럼 빼박 병원 가야하는거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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