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키 내가 생각해도 눈이 높긴하거덩 굳이 내 성에 안차는 사람이면 연애하는게 낭비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안했단마리야 근데 오늘 친한 언니가 소개 주선해줬는데 걍 지리는 이상형이 나옴 아 어이없어 키크고 어깨넓고 남자다운데 은근 귀여운 사람이 있었다닝 난 내가 웃음이 일케 많은 사람인줄 멀랐다~~~ 여태 나 꼬시려는 사람들이랑 있으면서는 웃음이 안나왔는데 오늘 걍 팔푼이마냥 해헤헤헤헤헤 하고왓워~~~ 집 잘 들어갔냐구 연락왔는데 걍 개꿀이돵~~!! 설레서 잠안옴 ㅜㅡㅜ 낼 2시간 통학하고 실습하러가야되는데 우짬쓰깐딩 ㅜㅡㅜ 그래도 행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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