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표정도 뚱하고 걍 말 잘 안하고 할일만 하는 성격인데 알바갔는데 새로운 매니저님이 나보고 잠깐 와보라고 한다음 본인한테 불만있냐고 막 따지시니까 괜히 억울해서 눈물나옴..물론 그사람 앞에서 말고 집가는 길에..이제까지 이런경우 한번도 없었는데 너무 당황스럽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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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표정도 뚱하고 걍 말 잘 안하고 할일만 하는 성격인데 알바갔는데 새로운 매니저님이 나보고 잠깐 와보라고 한다음 본인한테 불만있냐고 막 따지시니까 괜히 억울해서 눈물나옴..물론 그사람 앞에서 말고 집가는 길에..이제까지 이런경우 한번도 없었는데 너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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