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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몇주전부터 입양신청하고 어제 데려왔거든 순하고 착해서 좋긴한데 내가 주의해야하거나 알아야 할 것이 있을까? 

 

강아지 처음 키우는건 아니구 지금 8살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있거든 내일 오전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는데 결과가 걱정돼서 잠이 안오기두 하고.... 

 

칩이 원래 있는데 주인이 버린거라서....(길거리 유기, 몇달동안 센터에서 연락했는데 무시 ) 

 

내 정보로 칩도 바꾸고 다했는데  

 

나중에 주인이 자기 강아지라고 뿅 나타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두 들구... 

 

그냥 걱정이 많아지는 밤이야...ㅠ 

 

그리구 애가 너무 말라서 뼈밖에 없거든? 빨리 살찌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식탐도 별로 없어서 걱정이야... 보호소에서 밥을 안줬을리는 없는데 사료(종이컵 한컵 반) 줬더니 1/4 정도 남겼거든 

 

나이는 추정나이 3살이라는데 공고는 원래 부정확한 편이라서 더 나이들었을 수도 있어! 그래두 노견은 아냐 

 

조언 좀 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데리고 오는데 초반에 낑낑거리다 나중엔 그냥 이동가방안에 멀뚱히 앉아서 짖지도 않고 낑낑 거리지도 않고 뭔가 포기한 것 처럼 있더라고... 보호소 철장 속에서 저러고 있었을걸 생각하니 마음아파서 많이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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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구 내 뒤에 예비자도 없어서 내가 안데려가거나 내가 만약 파양하면 안락사 진행 될 가능성이 큰 아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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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양할 생각 전혀 없고 내가 만약 파양하면 공고기간도 훨씬 지나서 안락사 될 가능성이 크다고 센터 직원분이 설명해주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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