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술 마시고 잔뜩 취해서 택시 탔는데 내가 막 몸 가두기 힘들어 하니까 기사님이 토하지 말라고 양쪽 창문 다 열어두고 쌩쌩 달리는데 너무 추워서 울면서 갔음 추워요 추우ㅓ요 계속 말했는데 바람 소리 때문에 내 말 다 묻혀서..^^
| 이 글은 4년 전 (2021/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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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술 마시고 잔뜩 취해서 택시 탔는데 내가 막 몸 가두기 힘들어 하니까 기사님이 토하지 말라고 양쪽 창문 다 열어두고 쌩쌩 달리는데 너무 추워서 울면서 갔음 추워요 추우ㅓ요 계속 말했는데 바람 소리 때문에 내 말 다 묻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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