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손님이 후기에 내욕적어놨어,,,,,익명이니까 주절주절해보자면 야채가 들어갈거아니야.그정량이있는데 한창 양조절을 못해서 많이 넣었을때가 있거든???근데 그때 같이일하는 직원분이 야채많이넣으면 어차피 포장할때 다빠져서 버려야하고 빵이 잘안닫혀서 먹다가 다흘린다 그러니까 정량만넣고 요구하시면 남은 공간에 넣어드린다해라라고 하셨단말이야. 근데 한손님이 주문할때 양상추많이달라했는데 빵면이 다 덮히게해야하는데 내가 한꺼번에 많이 펐다가 퍼뜨리는 방법?으로 하는데 퍼뜨리기전에 더달라하셔서 직원분이 말씀하신거처럼 설명드리고 빈공간에 야채조금 눌러서 드리겠다했는데 “저기지금 빈거 안보여요?안들어가있잖아요”이러시길래 일단 넣어드렸다??? 근데 오늘 오랜만에 가게후기보는데 나만있는특징 콕 집으셔서 그런식으로 일하는사람처음봤다고 장문의 후기랑 엄청 낮은 별점주고 가셨는데 그장문이 다 그냥 내욕이였어,,,,,나 화이자맞고 아파도 최대한 눈마주치면서 요구하시는거 다들어드리고 메뉴얼상 가능한부분은 다해드릴라하는데 너무 과한 친절함을 바라시는건지 너무 속상하다,,,오늘도 열심히일하고 이따 출근하는데 잠이 잘안와서 구구절절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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