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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길래 어디서 뭐하나 싶어서 이름 부르면 내 뒤에 있고 세수할때까지만 해도 화장실 앞에서 쳐다보고있었는데 고개 들고보니 없길래 갔나보다 했더만 수건닦으려고 뒤돌았더니 또 발꿈치 뒤에 있어서 모르고 발로 쳐버림🥲🥲🥲 어어 미안해ㅠㅠ 했는데 별 타격없어보였다... 밤에도 안방으로 들어올 때 웬 캄캄한데서 솜뭉치같은게 움직이니까 순간 나도 놀랄때 많고... 나만 그러는거니ㅋㅋㅋㅋㅋ큐ㅠㅠㅠ| 이 글은 4년 전 (2021/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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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조용하길래 어디서 뭐하나 싶어서 이름 부르면 내 뒤에 있고 세수할때까지만 해도 화장실 앞에서 쳐다보고있었는데 고개 들고보니 없길래 갔나보다 했더만 수건닦으려고 뒤돌았더니 또 발꿈치 뒤에 있어서 모르고 발로 쳐버림🥲🥲🥲 어어 미안해ㅠㅠ 했는데 별 타격없어보였다... 밤에도 안방으로 들어올 때 웬 캄캄한데서 솜뭉치같은게 움직이니까 순간 나도 놀랄때 많고... 나만 그러는거니ㅋㅋㅋㅋㅋ큐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