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이런게 아동혐오 이런 맥락이라고 배웠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가끔.. 진짜.. 방금 들어온 손님 일행 너무 민폐고 짜증이.. 애기가 떠들고 보채는건 애기니까 이해할 수 있음 근데 애기 신발 신고 쇼파 돌아다니고 카페 인테리어 장난감 만지고 던지고 과자 던지고.. 이러는데 왜 냅두는거냐고... 애기가 뭐 던지면 어머 어머!! 왜이래!! 이러고 말거나 주워서 주면서 에휴 똥개훈련시키네 이러고있음.. 진짜 빡침과 동시에 그 좋아하는 애기도 곱게 안보여.. 이런 혐오는 애 부모님때문에 생기는듯... 진짜 케어 좀 합시다..ㅠ 이러고 이따가 저 카페 장난감들 다 어질러놓고 원위치 안시켜놓고 가면 짖짜 혐오감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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