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피티 20회를 받았었어 근데 잘 가르쳐주시긴 했는데 그렇게 많은 기구를 사용하진 못했고 전문적이신 분은 아니였어 굳이 평가를 하자면 막 엄청 좋았다까지는 아니고 그냥 나쁘지 않았다 정도..? 근데 부모님이 피티 또 받거나 뭐 하고싶은 거 하라고 백만원을 주셨었는데 용돈받는거 외에 뭐 여행가거나 그러려고 내가 항상 여윳돈 60-100만원정도를 다른 통장에 모아뒀었는데 이번에 애플워치사고 헬스장 6개월 등록을 하느라 저 부모님이 주신 백만원을 제외하고 남는 돈이 한 30..? 이정도거든 물론 코로나기도 하고 이제 내년이면 4학년이라 이번 겨울에 멀리 놀러가진 않을거같긴 한데 피티를 다른데로 재등록을 할까 아니면 그만 받고 돈도 남겨두고 저 등록한 헬스장이나 다닐까? 운동을 습관을 들이고 싶었는데 피티 처음 등록할때 좀 더 알아보고 갔어야했나 싶어서 약간 아쉬움이 남긴 하거든ㅠㅠㅠ 막판에는 약간 수업때도 대충 하신다는 느낌도 있었어서ㅠㅠ 근데 이번에 후기도 완전 좋고 그런 피티샵을 알게 돼서ㅠㅠ

인스티즈앱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