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안할거아님 할거야.
그냥 걔가 나를 위해서 배려해줬던거
진짜 제일 순수하고 서로를 제일 좋아하던 시절에 만나서
지금은 남도못한 사이가 되었다는게 씁쓸함
완전히 손절은 아니고 그냥 서서히 거리두는거겠지만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싶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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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안할거아님 할거야. 그냥 걔가 나를 위해서 배려해줬던거 진짜 제일 순수하고 서로를 제일 좋아하던 시절에 만나서 지금은 남도못한 사이가 되었다는게 씁쓸함 완전히 손절은 아니고 그냥 서서히 거리두는거겠지만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