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게 어린 나이였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결혼 안 할 거면 같이 죽자고 했대 초딩 때 엄마가 웃으면서 말했을 때는 정말 사랑했구나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정 떨어지고 엄마가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