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에 직인찍어서 스캔해서 보내는게 울회사 룰인데 그리 안 하길래 말했더니 하는척 하다가 또 그담부턴 안 하고 금액 수정가능한 파일상태로 보냄. 사장님이 보시고 공문인데 직인은 찍어야지..앞으로 찍어보내라고 했는데 또 파일로 보냄. 글서 혹시싶어서 오늘 아침에 ㅇㅇ씨, 오늘 청구서 보내야하죠? 만들었어요? 하니까 네 엑셀작업해둔거 있어요. 라길래 스캔하면 저한테도 토스좀 부탁해요 했더니 아.. 맞네요 도장찍어야하죠 이렇게 답하길래 할줄 알았더니 또 엑셀로 보냈더라 지금 몇번째 말하냐고 왜 또 이렇게 보냈냐 하니까 거래처에서 스캔본 안 받아도 뭐라 안 하길래 굳이 번거롭게 출력하고 도장까지 찍을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랬대 내가 얘기할때 사장님 들어오셔서 듣곤 전부터 왜 시키는대로 안 하냐고 혼내셔서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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