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약간 유리멘탈에 진짜 개복치라서 남들 다 흘러가는 말도 상처받고 우는 타입이라 이번 경우도 그런 경우이기는 한데.. 내가 어리고 (학생이라) 너무 나 무시하는 게 은연중에 깔려있고 ㅜㅜ 아빠랑 같이 대리점 갔을 때랑 방금 나 혼자서 대리점 아저씨랑 통화할 때 말투도 달라서 넘 상처받음 🥺 전화한 이유는 내가 아이폰13 핑크 첫 날에 예약했는데 아직도 못받아서 아빠가 대리점 아저씨한테 물어보고 대리점 아저씨가 나한테 전화해서 skt말고 kt로 변경?하면은 금방 받을 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자꾸 나보고 kt로 바꾸라고 난 바꾸기 싫다 skt 유지할거다 이걸로 의견 다투다가 대리점 아저씨가 알겠다고 재고 들어오면 알려주겠다하고 전화 끔.. ㅜㅜ 이 아저씨 나 아이폰 예약할 때 아이폰은 30개월로 많이한다고 30개월 하라고 했던 아저씨고 난 솔직히 우리 가족 다 호구?잡힌거같은데 아빠랑 친한 거 같기도 해서 맨날 여기서 폰 사기는 하거든?? 근데 난 여기서 폰 사고싶지 않음 더이상 ㅜㅜ 근데 아빠 상처받을 까봐(?) 제대로 이야기를 못하겠어... 아저씨 우리 호구로 아는 거 같은데 다른 데서 폰 사면 안되겠냐는 말을 못하겠음 ㅠㅁㅠ🥺 아무튼 내가 우니까 옆에 있던 엄마가 화나서 아저씨 전번 달라고 했는데 뭔가 일 커지는 거 같아서 안드렸는데 엄마가 내일 대리점 찾아간데 뭔데 (우리 딸)무시하냐고ㅠㅠ 흐잉 일이 너무 커졌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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