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친한 친군데 기댈 곳이 많이 필요한가봐 사실 안 친하고 또 별로 안 좋아함..ㅋㅋ ㅠ 근데 갑자기 우울증에 자살시도에 커밍아웃에 이런 것들을 너무 갑작스레 꺼내서 너무 당황스러움 사실 커밍아웃은 그냥 진짜 그렇구나 싶은 거라 암 생각 없고 다만 그렇게 날 믿나 생각하는 계기가 된? 우울증이나 자살시도도 그렇고 ㅠㅠ 뭔가 그만큼 친한 것도 아니고 연락 자주하는 것도 아니고 ㅠㅠ 그래서 더 내가 받아주고 항상 걱정해주고 난 못 그럴 것 같은데 하필 왜 털어놓은 게 나인지... ㅠㅠ ㅠㅠ 그 뒤로 진짜 병원 간 거 올려서 또 좀 답답하다 하필 왜 나한테 털어놨을까 본인 말론 셋 정도만 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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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