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시고 아빠랑 나랑 혈육이랑 같이 장례식장 먼저 가고 있었는데 어쩌다 엄마 이야기가 나왔었늠 아마 내가 엄마 돌아가실 때 나 바로 장례식장 갔던가? 하면서 나온 거 같음 근데 아빠가 아니라고 빨리 택시타고 병원오라해서 마지막 봤었다고 하면서 엄마가 딱 우리 오기전까지 버티다가 우리가 엄마 하니까 그제서야 눈물 한방울 흘리면서 돌아가셨다 했나 맨날 진짜 아 죽고 싶다 할때마다 엄마가 고비 진짜 많이 넘겨서 엄마가 우리(혈육+나) 생각하면서 버텼을텐데 살아야제,, 하면서 버텼는데 그게 찐이였단 거 얼마전에 알았자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먼저 갔을땐 아무런 반응도 없더니 니네 오니까 그랬담서^__^,,, 아웅 새벽에 갑자기 생각남 튼 그거 듣고 걍 아 죽어야지라는 생각은 잘 안하고 최대한 엄마가 나중에 잘 살다 왔지? 하면 웅 할 수 있게 잘 살아보려고는 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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