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으로 윗선에다 말했었고 그사람 짤렸었는데 더웃긴건 같이 일하시는 이모님이 뭐라하는줄 알아?? 자기한테 왜 말 안했냐고 이거는 오케이 그거에 덧붙이는말이 셋이서 일하던걸 둘이서 일하면 한명이 쉬면 한명이 일을 하룻동안 해야하는데 난 성추행으로 신고하면 당연히 일할사람 뽑는줄 알았지 근데 거기에 덧붙이면 나 쉰다고 얘기하니 자기 혼자 해야하냐고 니가 신고만 안했어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내가 이해는 하더라도 이모님한테 기분 나빠서 이모님 혼자 일하게 해드릴줄은 몰랐고 그점에서는 죄송한데 이모님 자기 자식이 당하셨어도 니가 신고만 안했어도 편히 쉴수있는건데 그런말 하실수 있냐니까 아무말 안함 진짜 여름에 있던일인데 진짜 뭐같음 여자 인식도 저런데 뭐 말 하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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