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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차라리 알바를 하라는데… 

 

내가 원하는 직업의 회사들은 전부 서울에 있거든. 근데 서울은 안된대. ㅜㅜ 어쩌지 진짜. 진짜로 걍 백수 알바인생 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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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누가? 인생 책임져준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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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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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새 책임져 줄 것도 아니고,,,알바는 경력에 도움 1도 안되는데 뭔 알바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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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차라리 알바 2-3개 해서 카페나 하라는데 너무 비현실적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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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좀...현실 모르는 답답한 소리지....걱정어린 충고로 들을 순 있어도 강압하려고하면 화날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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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알바 2-3개 뛰고 제빵배워라고 하는데 직접 가게 차려줄거면 몰라도… 다 내 돈으로 해야할텐데 ㅜㅜ 진짜 답답한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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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이 반대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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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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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생 책임져줄거면 계속 반대하라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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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이 너의 노후까지 다 커버 가능하면 킹정이지 너의 인생인데 왜 휘두르시는지 모르겠네 취직할 나이면 성인이라는건데 이해 안가... 나라면 서울에 취업 할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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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싶다고 했던거 다 반대했어. 고딩때부터 말하는거 다 반대해서 나 진짜 후회많이 했거든. 근데 대학 졸업하고도 반대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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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왜 그런줄 알아? 쓰니가 부모님이라는 이유로 져주고 순응하고 말 들어줘서 그럼 그거 한번 확 뒤집어줘야 탈출 가능해 네 미래는 네가 책임져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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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익인이 말 맞는 것 같아. 어릴 때부터 안된다는거 고집해서 불효하지말자 하는 마음으로 몇 번 설득하고 계속 안된다하면 알겠다고 하고 포기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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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쓰니 인생 포기 하면서까지 순응하는건 효가 아니얌.. 지금은 쓰니 마음이 아프고 죄송할지언정 길게 보면 쓰니 선택이 맞을 수도 있어 부모님이 반대해서 후회 할 바에 쓰니가 직접 겪어 보고 후회하는게 인생의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서울로 취업하게 되면 자취 자금은 있는거야? 있는거면 그냥 다 무시하고 바로 취업하라고 하고 싶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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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자금.. 지방살아서 서울 집값이 얼마나 비싼지 모르겠지만 2천정도밖에 없어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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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나두 서울 사람 아니라서 잘모르지만.. 서울도 위치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 같다..ㅠㅠ 내 남친은 서울 원룸 전세 5천에 얻었댔거든? 월세도 괜찮으면 월세 쪽으로 알아봐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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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웅웅 ㅜㅜㅜㅜ 댓글 진짜 고마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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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쓰니 꼭 원하는 일 하길 바라 네 인생은 네거야 부모님이 휘두르게 놔두지마! 할 수 있어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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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 내인생 내가 살겠다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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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땜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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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내가 가려는 분야의 연봉이 많은 편이 아니라 더 반대해. 집 주변 공장다도 그것보다 많이 받는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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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지역에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작정 반대하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요즘 전세 대출도 많으니깐 한번 알아봐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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