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하지말아달라고 하는거 계속 무시하고 귀찮아하고 그거반복해서 화내면 되려 자기가 더 뭐라고하고 답답해 벽에다 대고 말하는 기분이야 진짜 가족중에 대화가 제대로 되는사람이 없어서 세상 혼자사는 기분이야 가족들이라곤 있어도 날 허드렛일하는사람 취급하고 계속 무시하고 내가 일있거나 해서 어쩌다 한번 부탁 못들어주면 엄마 바쁜데 그거하나 못해주나며 사람 죽일놈취급하고 진짜 답답해….그냥 태어난게 너무 저주스럽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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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하지말아달라고 하는거 계속 무시하고 귀찮아하고 그거반복해서 화내면 되려 자기가 더 뭐라고하고 답답해 벽에다 대고 말하는 기분이야 진짜 가족중에 대화가 제대로 되는사람이 없어서 세상 혼자사는 기분이야 가족들이라곤 있어도 날 허드렛일하는사람 취급하고 계속 무시하고 내가 일있거나 해서 어쩌다 한번 부탁 못들어주면 엄마 바쁜데 그거하나 못해주나며 사람 죽일놈취급하고 진짜 답답해….그냥 태어난게 너무 저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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