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정문 맨 앞에 서서 이제는 놀이동산 간다고 기뻐할 나이가 되지 않았다며 새로울게 없다고 인생에 환멸난 어른의 표정을 하고 있었는데, 새로울게 없기는 개뿔이… 개장하자마자 좋아서 제일 먼저 달려나감. 사파리 스마트 줄서기 성공하고 신나서 열심히 영상이랑 사진도 남김 ㅎ 달고나뽑기 실패했다고 분해함. 빌리지 기차타며 내리기 싫다고 징징거림. 퍼레이드 영상 찍음. 허리케인 한번밖에 못타서 아쉬어함. 판다월드에서 래서팬더 뒷모습 밖에 못봐서 엄청 아쉬어함. 너무 아쉬어서 래서팬더 인형 살까말까 엄청 고민함. 기념품으로 뭘 살지 엄청 고민함. (결국안삼.너무빗싸) 다음에 허리케인 타러와서 열번 넘게 탈거라고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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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