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계속 실용무용과 다니고 있는데 2년째 사람들 앞에서 춤을 절대 못추겠어.. 이제는 율동같은 것만 춰도 다 틀리고 몸이 너무 떨리고 울고싶고 그래... 이제는 포기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