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험자만 나고 계약자, 수익자 엄마거든 내가 아픈 곳이 있어서 병원비 엄청 내는데 그동안 보험비 받는 법을 몰랐어.. 나 가족이랑은 같이 안 산 지 오래돼서 근데 이번에 방법 알아서 입원했던 거랑 다 요청했더니 알고보니 수익자가 엄마라서 나한텐 안 들어온다네 그거 모르고 신청했다가 수익자도 계약자인 엄마 없인 못 바꾼대고 오늘 일어나니 보험비만 총 80인데 엄마가 홀러당 가져갓네.. 연락도 안 한 지 오래됐고 뭐 엄마 돈으로 들어놓은 보험이긴 하지만 내 병원비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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