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1722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3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언니도 맘 잘맞는 사람 있지만 

주변에 다 동생들이랑 잘 어울려 ㅋㅋㅋㅋㅋ 

보통 다 동생들 하자는대로 하고 최대한 배려해줘서 그런 것 같긴해 (뻔뻔) 편하게 생각하나 싶기도 하공 하핳ㅎ 왜냐면 내가 언니니까 어렵게 생각하고 뭔 말을 해도 강제성 있을 것 같아서 항상 괜찮냐고 물어보거나 미리 동생 입장에서 어떨지 생각하고 말해서 그런가봐 자기객관화 짱이다 나자씐 ~!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들은 내 성격상 예의차리는 것땜에 친해지기 힘드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오히려 반대야… 주변에서 항상 내가 막내여서 항상 언니들이랑 놀러다녔어 ㅋㅋㅋ 주변에 동생이 없기도 하지만 뭔가 학교 후배들만 만나도 진짜 너무 어색해.. 대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는 느낌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나는 막내인데도 .. 워낙 혈육한테 챙김받은 기억도 없고 ㅋㅋ 해서 오히려 장녀로 알긴하더랑ㅋㅋㅋ 근데 언니들 나처럼 너무 어려워안하는게 좋앜ㅋㅋㅋ그런친구들은 옆에 계속 있더라규 나처럼 어려워하면 옆에 없을 듯 큐ㅠㅠ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언니 있어서 그런지 언니들이 편해 동생이 어려워 ㅠㅠ 뭔가 관심받고 챙김받고 애교부리고ㅋㅋ 이런게 익숙한데 동생들 앞에선 내가 더 잘 해줘야한다는 생각에 고장나 ㅋㅋㅋ 안하던짓 하니까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학벌정병좀생길거같음
6:14 l 조회 1
진짜 출근하기싫가
6:14 l 조회 1
헐 오늘 금요일이네
6:13 l 조회 4
친구가 나한테 이런말 자꾸 하는데
6:13 l 조회 4
ㅜㅜ 잠을계속깨서 밤샌적있은사람있어?2
6:12 l 조회 5
친구가 울집에서 자는중인데 오래된친구라 걍 냅두고 출근함
6:11 l 조회 6
두달만에 살 7.5키로 뺐다
6:10 l 조회 8
간호사 간호사에 큰 뜻이 없으면 대병은 안가는게 맞는듯3
6:04 l 조회 222
판촉알바 하느라 목 쉰것 같은데 어떡하지ㅠ1
6:02 l 조회 14
좀 더러운 이야기긴한데 소소한 일상에서 확실한 행복은 쾌변 아닐까1
6:02 l 조회 16
해외거주 유학익 우울감8
5:57 l 조회 228
눈꼬리 올라갔는데 청순할수있어?8
5:57 l 조회 65
푸룬주스 먹고 물마셔줘야해?6
5:48 l 조회 66
두쫀쿠 쇠똥구리 알바 해본 익들아...
5:48 l 조회 57
썸남이 나보다 피부가 좋아보여…
5:47 l 조회 16
막내들이 막내티 나는 이유는 뭘까?4
5:47 l 조회 53
멜라토닌 먹으니까 꿈 장난아니네ㅋㅋㅋ
5:46 l 조회 39
난 진짜 ufo 본적있는데14
5:42 l 조회 98
외동 같다는 말 보통 욕이지?1
5:41 l 조회 71
두쫀쿠 제조(공장x) 알바해본 익들
5:41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