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택배 붙이는데 안에 뭐 들었냐고 해서 언니 자취방에 보낼 옷들이랑 생필품 등 유리컵 하나 있었는데 내가 유리 있다고 했더니 유리는 금지 품목이라서 배송이 불가하다 해서 컵 하나도 옷들 사이에 넣어둬서 상관없다고 했는데 상자 열어보라고 하는거야 근데 그 분이 남자직원이었고 안에 언니 속옷들도 있고 해서 안 열고 싶다고 파손시 우체국 책임 없다는 서약서였나? 그거 쓰면 안되겠냐고 열어보기 곤란하다 하니까 처음에 계속 열라고 하다가 하- 하면서 종이 던져줘서 그거 이름이랑 서명하고 줬는데 파손 돼도 저희 책임없어요 하고 내가 네 괜찮습니다 하고 나오는데 뒤에 진상이다 진상~ 이러는 소리 들었는데 내가 진상이야? 진상이면 고칠려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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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