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차라리 안 주는 게 더 나았다 싶은 거난 중딩 때 친구가 생일 선물로 자기가 풀던 문제집의 "부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줌 ㅋㅋ심지어 연필로 풀었다가 지우개로 지운 자국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