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샀던 종목들 다 우량주 장투 위주였어서 그냥 쭉 버텼으면 됐었는데 패닉셀 해버린 거 후회했음개잡주 아닌 이상 하루하루 일희일비하지 말고 주식앱을 지우던지 그냥 안 보고 살면 된다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