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야 안만난지 2~3년 정도 된 것 같아... 생일 카톡 외에 연락은 한... 3번...? 하루이틀 카톡하다 끝나고 그랬어 솔직히 만나면 어색할 것 같고 만나고싶지도않아서... 지금 뭐하고 사는지 무슨 일이 있는지 1도 모르는 남은 아니고 친한 친구도 아니고 아주 먼 지인 같은 느낌? 내가 돈이 별로 없어서 생일선물 챙겨주는 것도 부담이고 내가 선물 더 많이 줘도 되니까 그 친구가 먼저 선물 그만 주면 좋겠는 마음도 들더라고... 근데 그 친구가 선물 안줄지는 모르겠으니까 그냥 내가 먼저 안줬어... 내 생일이 그 친구 생일보다 느리거든 그래서 내가 주면 그 친구도 주는 느낌이랄까.. 근데 먹튀 같아서 찝찝하긴해... 그래도 의미없는 선물 몇만원씩 쓰고싶지는 않단말이야ㅜㅜ 인간 관계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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