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말하진 않는데 아빠 친구가 엄마를 요양원에 보냈는데 친구 우울증 왔다, 옆집 아저씨네 할머니를 요양원 안간다 해서 강제로 보냈는데 아빠가 다 눈물난다 이런식으로? 할머니 작년부터 치매 증상 보이고 있어서 엄마나 나랑 동생들 힘들어 하거든 엄마는 절대 집에서 못 모신다고 했고 그랬더니 자꾸 저렇게 말해
|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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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으로 말하진 않는데 아빠 친구가 엄마를 요양원에 보냈는데 친구 우울증 왔다, 옆집 아저씨네 할머니를 요양원 안간다 해서 강제로 보냈는데 아빠가 다 눈물난다 이런식으로? 할머니 작년부터 치매 증상 보이고 있어서 엄마나 나랑 동생들 힘들어 하거든 엄마는 절대 집에서 못 모신다고 했고 그랬더니 자꾸 저렇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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