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1748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3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는데 아빠 친구가 엄마를 요양원에 보냈는데 친구 우울증 왔다, 옆집 아저씨네 할머니를 요양원 안간다 해서 강제로 보냈는데 아빠가 다 눈물난다 이런식으로? 할머니 작년부터 치매 증상 보이고 있어서 엄마나 나랑 동생들 힘들어 하거든 엄마는 절대 집에서 못 모신다고 했고 그랬더니 자꾸 저렇게 말해
대표 사진
익인1
아빠 맘 이해는가는데
아빠가 다 케어하실거아니면 병원가는게 맞긴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히려 나나 엄마가 냉정하게 그래? 그래도 간병은 사람 갈아서 한다,긴병에 효자없다 말하는데 아빠가 그러면 되게 서운해 해서 맘이 불편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왜 서운해해…? 본인이 하시던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아빠가 아예 할머니랑 단둘이 있으면서 케어하면 ㅇㅈ인데 결국 어머니한테 맡기잖아 엄마스트레스는 어쩔거 자식은 자식이 할일해야지 왜 며느리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집에서 모시고 싶으면 아빠가 할머니 간병 다 도맡아서 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전업주부라 엄마담당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간병이 얼마나 힘든데..
자기 엄마 모시고 싶으면 본인이 담당하는게 맞는거지 엄마 입장에서는 아무리 시어머니라지만 남인데... 아빠가 좀 이기적인듯,,
그리고 요즘 요양원 좋은데 왜.. 가서 친구도 사귀시고 가족들이 자주 면회가면 될거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럼 아버지보고 모시라 해
울집은 봐줄 사람 없어서 요양원에 계시는데
요양원도 요양원 나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럼 아빠가 24시간 수발들수 있어야 안보내지..
본인 엄마 직접 케어 안할거면서 우울증 언급하는게 아이러니..
본인 아들이 안하는 케어를 왜 남의집 소중한 딸이 해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요양원 좋음
오히려 집 안에서 있는거보다 치매 증상 서서히 옴
약이랑 밥을 제때 꼬박꼬박 준다는 거 자체가 중요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일쉬고 집에서 할머니 볼거냐고 그래 우리집도 할머니랑 평생 같이 살았어도 결국 요양원으로 모심 자식도 힘든걸 며느리랑 손주들이 하라는 것도 욕심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요양원 모시는게 할머니한테도 더 좋은거야 요새는 돈없어서 못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전문인력두고 왜 그러신댜 할머니 편하게 해드리자고해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럼 아버지가 전업주부하시면서 케어하시라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요양원을 보내는게 싫으시면 요양보호사 선생님이나 낮 동안 돌봄하는 주간보호 센터 상담 받고 이용하실 수 있게 해봐 아직 치매 초기면 요양원보다 그게 더 나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22 우리 할머니는 치매 초기신데 월~토 주간보호센터 가시거든
거기 차가 아침저녁으로 모셔다드리고
가서 저녁까지 드시고 오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더 추가 하자면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하셔서 본인부담 조금 하고 이용하실 수있음 (물론 다 등급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님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3 울집도 딱 이래 센터가셔서 저녁까지 드시고와...근데 물론 목욕이나 이런건 좀 힘들긴 하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44 초기면 이렇게 하는게 나을수도 있어 어차피 시간꽤지나면 아버지도 요양ㅇ원 보내시는거에 찬성하실걸 이게 겪어봐야 알아.. 치매환자옆에있는게 몸만 힘든게 아니야 심적으로 진짜 힘들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555 이게 훨씬 나음... 솔직히 요양원 지금 면회도 안되고 우리 할머니는 요양원 보냈던거 후회중임 진짜 악화됐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666 우리도 주간보호센터 이용하는데 이게 훨씬 괜찮아
초반에 요양원보냈었는데 우연히 할머니 폰 통화하고 켜져있어서 간호사님이 막말하는거 들려가지고 못보낸다.. 지역에서도 큰 요양원이었는데 이 일로 다시 모시고 나왔어
요즘은 다양한 보호방법 진짜 많아졌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777진짜 주간보호센터 추천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888주간보호센터 얼마 안 비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우리엄마가 노인재가요양업 하는데 주간은 얼마일지 몰겠지만 재가는 이용요금의 15%만 내고(그마저도 수급자는 아예 안내고 소득별로 조금씩 감면됨) 나머지 85%는 공단에서 돈이 나오거든? 아마 주간도 비슷하긴 할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오 이런게 있구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버지 마음 모르는거 아닌데 그럴거면 아버님이 간병하셔야지 간병 진짜 사람 갈아서 하는거임 우리도 결국 할머니 요양병원으로 가셔서 아빠가 좀 마음 불편해하셨는ㄷㅔ 차라리 그게 훨씬 나았어 간병 너무 힘듦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요양원가면 더 악화되시다가 금방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더라고... 아빠는 걱정될수도 있는 부분이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자기 와이프 고생하는거엔 눈물이 안나나보네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렇게 말하는 사람한테 간병 시키면 일주일안으로 요양원 보냄... 간병 진짜 사람 갈아서 하는거야 더러운꼴 다봐야하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요양원 가는게 맞음 본인이 다 케어할거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아빠 절대 못바꿈 자기가 일주일,한달 해보고 겪은거아니면 끝까지 그러실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병원에서 일했는데 진심
보호자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나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울집도 그랬는데 엄마가 다 하시다가 엄마 아파서 쓰러지니까 그때 아주 조금 도우드라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아빠가 케어할거 아니면 보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전문 간병인이 아니면 간병은 친자식이 하는것도 힘들어..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버지가 다 케어한다고 해도 힘들어서 못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우리 아빠도 할매 치매기 있는데 울 언니가 뇌병변이라 기저귀 차고 밥도 먹여줘야하고 걷지도 못하고 옷도 입혀주고 씻겨주고 다 해야하능데 2년 후에 정년퇴직하고 같이 모실 방법 모색하더라.. 우리 언니 케어 해봐서 간병이 얼마나 힘든 건지 모르시는 건 아닌데.. 장남이라 더 그런듯.. 근데 재산은 우리 집 안줘놓ㄱㅎ 어이없음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아 재산이 빡친다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아빠가 직접 간병하시면 됨 그럼
곁에서 지켜봤는데 간병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아빠는 할머니는 안타까우면서
고생하는 엄마랑 다른 가족들은 신경도 안 쓰시는 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 진짜 나중에 우리아빠나 내남편이 저러면 어쩌냐 개 빡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본인이 모시고 다 수발들거래? 솔직히 엄마가 해줄거라고 믿고 객기부리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진짜 이기적이고 역겨운마인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아버지가 일주일만이라도 간병 해보라고 하셔봐 간병 쉬운거 아님 요양원이 싫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고생은 다른 가족이 하고 그 가족을 나쁜사람 취급 하는건 아닌 것 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버지가 모시든가 ㅋㅋㅋㅋㅋ그거 백퍼 어머님보고 독박간병시키려고 그러시는거 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그러면 우리가 나가살테니 아버지가 이 집에서 모시라고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ㄱㄹㄴㄲ ㅋㅋㅋ 아빠는 할머니집에 살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9시부터 5시까지 하는 돌봄교실있어 나였어도 우리 할머니 못보내 물론 5시 이후는 아버지가 케어하셔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빠한텐 엄마니깐 이해가 근데 요양원 보낼수밖에없긴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와 우리집이다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뭐야 본인이 알아서 모시라그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대리효도 뭐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뭐야... 직접 간병하실것도 아니면서 ㅠ 마음은 이해가는데 다른 가족들도 생각해야지... 얼마나 힘든데 너무 이기적이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솔직히 까놓고말해서 죽을때까지 같이 사는건 부인인데 부인한테 더 잘 해야되는거아니야??? 어머니 너무 안타깝...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근데 솔직히 가족 전부 다 이해감.. 요양원은 우울증이 안올 수가 없는 곳이라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본인이 모실건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돈 번다고 잘 보살피지도 않을거면서,,, 할머니랑 집에 오래 같이 있는 건 어머니일텐데 대리효도 뭐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치매에 망상병 걸린 우리 할머니 우리 엄마가 간병하는데 나랑 엄마 둘다 너무 힘들어서 요양원 보내고싶다 라고 삼촌한테 말하니까 안된다더라 그냥 싫대 그럼 삼촌이 모시세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아픈 사람 모시는 게 얼마나 힘든데 진짜 이기적이시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엄마가 해 줘야 한다는 아빠 마음에 깔린 전제를 버려야돼..아빠가 직접 못하면 그냥 못하는 걸로 생각해야 됨. 주변에 평소에 사람 많았으면 돌아가며 돌보면 되는데, 요양원 별로 안 좋긴 해. 그 사람들도 인간이라서 힘들면 방치하거나 막 밥 굶기거나 그런다. 비싼데도 그래. 간병인도 제대로 하는 사람 못봤어 인간의 한계인 거야 돈을 받아도 제대로 못하는 거야 그게. 근데 직접 간병하면 되게 오래 사시고 엄마수명이랑 스위치 하는 느낌으로 사시게 되는 거지. 모르겠다 내가 이래서 남자랑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아버지가 모든케어 다 하실거 아니면 보내드려야지
대리효도 싫어요..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하 진짜 답답하다 한국 아빠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 담당..? 아버님보고 간병 안할꺼면 무조건 요양병원에 모실꺼라고 그래,, 우리집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집에서 모시게 되면 쓰니 어머니 백퍼 만퍼 힘들어하시고 스트레스 엄청 받으실꺼야,, 자기가 간병안할꺼면 저얼대 안되지,,,진짜 웃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근데 요양원은.. 비싼곳 아니면 진짜 감옥보다 심하긴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인정.. 가면 늦어도 1,2년안으로 돌아가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우리 할머니도 요양원에 가고 나셔서 갑자기 확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이해가긴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간병은 친자식도 힘들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이럴거면 본인 엄마랑 살지 결혼을 왜해,,,, 왜 며느리가 효도 하길 바라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근데 안보내는건 이해됨... 요새 코로나라 보내면 잘 못보지않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그럼 아버지가 어머님 전담케어 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그러면 별 상관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으휴 본인이 직접 간병할 것도 아님서 서운해하긴 뭘 서운해해... 하루만 간병해봐도 힘든거 알텐데 완전 이기적인 마인드 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요양원 보다는 간병인 두는 게 낫지 않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난 간병하다 우울증 와서 진짜 이해 불가.. 본인이 하루종일 옆에 붙어 있지 못하면서 그렇게 무책임하게 말하다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이해는 하는데 고생은 여자만해..우리집도 큰아빠가 안보낸다고 난리쳤어서 우리집+큰집 여자들만 고생하다가 보냈어..차라리 그럼 아버지가 집에서 케어하시라고 해 못보낸다하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그거 진짜 힘든데ㅠㅠ... 우리 할머니도 집에 계셨는데 친딸인 엄마도 엄청 힘들어함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아버지한테 그러면 아빠가 할머니집 들어가서 돌보라해 그러면 우리아빠도 맨날 할머니 나중에 더 나이들면 누구한명이 모셔야하는데....라고 은근 우리가 모셔야한다고 말하길래 우린절대 못한다 하니까 삐지길래 모른척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근데 진짜 본인 어머니고 서운하면 그냥 그런사람이 케어하면 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왜 그걸 쓰니 어머니가 하셔...? 그러다 할머니보다 쓰니 어머니가 더 빠르게 우울증 올 것 같음; 진짜 이기적이시네. 요즘 요양원 시설 진짜 좋은 곳 많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진짜 간병인 따로 24시간 고용할거 아니면 극한의 이기주의... 나쁜 자식되긴 싫고 걍 나말고 다른 가족이 간병하면 될 것 같으니까~ 이러는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우리 할머니 치매는 아닌데 눈이 안보임
더듬더듬 짚어서 화장실 가고 식사하러 자리에 오고 그래...
최근 1-2년 사이에 확 안좋아졌대.
점점 나빠져서 이제 요양등급이랑 장애등급??? 그런거 받으려고 한다더라..
우리집도 맞벌이인데 아빠가 죽어도 요양원은 보내기 싫다, 거기 들어가면 자주 못보고 화장실도 못가고 기저귀 차야한다, 하는데
사실 할머니 케어는 다 엄마가 해...
밥상 차려드리고 밥숟가락에 반찬 얹어드리고 등등...
난 본가 안살아서 괜찮지만 엄마는 진짜 힘들어함... 아빠는 오히려 싸우면 집나가고 안들어와. 엄마가 케어 다 함.
할머니는 걸을 힘도 없어서 병원 가고싶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아빠가 반대함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귀저기 아니고 기저귀야!
그리고 요양등급 받으면 요양보호사 몇시간이라도 쓸 수 있어!
이용요금도 많이 안 나오고
(엄마가 재가요양업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오마이갓 감사해 근데 요양등급 받을 수 있는 수준인데 그동안 걷지도못하는사람 병원 데려가기 힘들다면서 아빠가 방치하다가 2년만에 이제서야 간거... 자식들 4명 다 나몰라라고 버려진 부모의 삶이 이런건가...싶더라. 아예 안보여서 장애1급도 가능일텐데... 내가 증오하던 사람이지만 말년이 참... 안타까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효도는 셀프...우리집에도 치매환자 있어봐서 아는데 진짜 개힘들고 스트레스받음 멀쩡한 사람 갉아먹는게 간병이야 그중 갑이 치매환자 간병이고ㅠㅠ 결국 다 지쳐서 간병인+요양병원 들어가신지 3년 된듯 다들 살만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뭐 어쩌라고? 결혼 안 하고 혼자 살았으면 그런 소리 안 했을 듯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울아빠랑 개똑같음 울엄마한테 대리효도하길 바라는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마음은 이해가지만 일 그만두고 본인이하실 마음으로 해야지 그것도 아니고 아내가 전업주부면 그거 가족들에게 못할짓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울아빠도 이럼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우리 아빠도 그래ㅋㅋㅋ 할머니네 친척 며느리가 둘인데 둘다 간병 안 한다고 요양원에 모셨다고 욕함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치매면 간병 진짜힘들어....가족들 다 힘들어 낮에만 노인센터다니는거??그래도힘들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솔직히 아빠맘 다 이해는 가 근데 케어해줄 가족이 없으면 간병인 두고 요양원 가시는 게 맞다구 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우리도 다 돌볼 수 잇는 사람 아무도 안 계셔서 요양원에서 지내다가 며칠 전에 편히 가셧어... 할머니 돌보는 건 가까이 지낸 고모가 간병하시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우리 할머니도 치매신데 간병인 3교대로 쓰는데 월 400 들어
식비랑 생필품하면 월 500은 그냥 나가
솔직히 요양이 싼데 같이 가족이어서 지내고 싶은 마음 크지ㅜㅜ
근데 간병인 하루 없는 날 대신 해보니깐 진짜 그냥 봉사로는 못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근데 아버님도 간병 하실 수 있으면 요양원은 안 가는 게 맞긴 해
감옥보다 못 하고 금방 돌아가셔 아무리 좋은 요양원이라도 가족이 곁에서 돌봐주는 게 가족이나 할머니나 평생 후회 안 하실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그럼 본인이 혼자 집 따로 얻어서 하라해 ㅋㅋ 아니면 다른 형제들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간병 진짜 쉬운거아님
우리 엄마도 외할머니 간호하시고 지금 일년만에 외할아버지 간호중인데 시간이 다르게 나이 들어가심..ㅠㅠ
진짜 속상해죽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엄마 늙어가는게 더 마음 아파 간병 진짜 할거못됨 마음고생 몸고생 다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0
우리집 보는 것 같아서 속상하고 화난다..
할머니도 증조할머니 모시면서 온갖 고생 다하고
증조할머니 보다 일찍 돌아가셨어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그제서야 증조할머니 간병인 쓰시더라ㅎㅎ 자기는 못 할거면서 왜 그렇게 희생하길 바라는지
근데 지금은 우리 아빠가 우리 엄마한테 하는 짓이야 그래서 난 절대 우리 엄마 인생 남을 위해서 살게 안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1
어머니가 일하시고 아버지가 전업으로 돌보시라해 그러면 되겠네
인간극장에 비슷한거 나온거 있는데 그분은 섬에 사시는 어머니가 걱정되어서 명퇴였나.. 암튼 퇴직후 본인이 섬에 들어가서 어머니 모시고 살더라
남은 가족들은 원래 살던곳에서 살고 주말에 한번씩 가서 가족끼리 밥먹고 그러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
22 이거치고있었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요양원 봉사 많이 가봤는데 사람 사는 곳이 아니긴 함..감옥보다 더해 누워서 티비보고 멍하니 있거나 계속 잠자고 밥만 기계적으로 먹고 양치하고 짐짝 취급당하는 곳이였어 이게 죽은거랑 뭐가 다른가 싶을정도로
그리고 보호자들?오는 사람들만 오고 나머지는 꼬빼기도 안비춤 대부분이 버려진 사람이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우리 아빠도 그랬는데 집에서 모시다가 간병하는 거 진짜 쉽지 않다고 느끼기도 했고 할머니도 거동도 불편해지시고 하니까 자식이나 며느리한테 신세 지고 짐 되는 거 같아서 마음도 몸도 더 불편하다고 할머니께서 자꾸 원하셔서 결국 요양병원 가셨었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이미 연세 많으실 때 가시긴 했는데(90쯤)
지금 10년 넘게 잘 계신다
대신 일주일에 몇 번씩 면회 가서 밥 챙겨 드리고 상태 보고 하심 코로나 이후로는 제한이 있어서 줄었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6
아버지 본인이 백퍼센트 케어 할 수 있으면 집에서 모시라고해. 엄마나 자식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 바라는 순간 요양원 보낼생각하시라고.... 진짜 치매는 간병하는 사람도 병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우리 할머니 요양원에서 5년인가 지내셨어 물론 치매 완전히 온 상태로 가신거긴 해.. 요양보호사분 통해서 집에서 간병하다가 치매 완전 오셔서 아들딸도 못알아보는 수준이면 요양원 보내드리는게 남은 사람들을 위해서 최선인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아무리 주간보호나 방문요양 써도 어머니가 주로 케어 하셔야 하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
치매가 어느정도 수준이냐에 따라 다른듯 치매가 완전히 진행된 상태면 가족들이 정말 힘들어서 서로를 위해 요양원 가시는 게 나을 수 있는데 초기면 집에서 잘 치료하고 예방하면 좋아지실 수도 있어서. 근데 아버지가 일 안 하는 시간에 본인이 할머니 많이 케어하시고 도와드려야 할 것 같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엄마가 전업주부 그만하시고 나가서 돈버시고 아빠는 집에서 할머니 케어해야지.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혈육 믿은 내가 천치다 진짜
7:05 l 조회 8
한능검 기출 점수 반타작도 안 나와
7:02 l 조회 15
나도 재회상담소나 차릴까3
7:00 l 조회 29
사각턱 보톡스 맞고 얼굴 전체가 가려운 게 부작용이지? 2
6:59 l 조회 26
와 불면증 미쳤다
6:59 l 조회 15
남익 눈 평가좀 해줘6
6:58 l 조회 32
어제 김치전 매웠는지 배 겁나 아파..ㅠ
6:57 l 조회 5
배라 파인트 맛 하나 뭐할까 뉴치케랑 쿠앤크 +11
6:57 l 조회 15
헤어진지 6개월 넘었는데 전애인 생각나는거 정상?? 1
6:55 l 조회 40
가슴 아래 연필 끼워져?8
6:54 l 조회 179
하.. 시외버스
6:53 l 조회 28
내 친구 INFJ 친구 겁나 이상함8
6:51 l 조회 126
내가 보는 여행 유투버 생존 신고 좀 해줬으면ㅠㅠ3
6:50 l 조회 233
노트북파우치 여러개 굳인가? 2
6:49 l 조회 10
2030 익들아 친구 생일 선물 가방 봐주라!5
6:48 l 조회 82
너만 힘든 거 아냐 이말 t랑 f랑 왜 반응이 엇갈릴까?6
6:47 l 조회 72
73키로랑 53키로 얼굴차이도 원래 엄청커?4
6:46 l 조회 113
나 15년 지기 친구 지능 겁나 낮아...
6:46 l 조회 23
모기 잡음…
6:45 l 조회 7
불 안끄냥
6:43 l 조회 5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