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집 갔는데 행주 만진 손으로 빙수 그대로 만든거, 국밥을 사람 머리 위로 지나가게 서빙하는거, 간판에 가게 이름이 없고 가게 옆문에만 써있던거 같은거 아빠가 그거보고 좋게좋게 컴플걸던데 지금보니 아빠가 진상이 아니었던듯..걍 그럴다구
|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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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집 갔는데 행주 만진 손으로 빙수 그대로 만든거, 국밥을 사람 머리 위로 지나가게 서빙하는거, 간판에 가게 이름이 없고 가게 옆문에만 써있던거 같은거 아빠가 그거보고 좋게좋게 컴플걸던데 지금보니 아빠가 진상이 아니었던듯..걍 그럴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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