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거의 3~4년 봤어 어려서 끊어야될때를 몰랐고 내가 다 빌면 된다생각했던게 여자섞인 술자리 항상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그서 걸린거.. 진짜 핸드폰 보는거 나도 안 그랬는데 핸드폰만 보면 다 나오니까 어느순간 몰래 보고있고.. 또 찾고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붙고 그러다 지금 겨우 평온한 연애하고있는데 티는 절대 안 내는데 현남친이 밤에 연락 안되먼 불안해.. 내가 얘 친구들 다 알고 이 동네 다 알고 이래서 또 얘가 진짜 애초에 그럴애가 아니라 아닌거 아는데도 불안해 밤만 되면.. 진짜 전남친이 내 인생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잊고싶어 그냥 그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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