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공대감 공대 안맞아서 스트레스 왕창받고 약대 들어온다길래 휴학하고 재종다님 1년간 공부하는게 너무 즐거웠음 의료계는 나이 상관없이 가기만 해도 장땡이라 생각해서 올해 아쉽게 나오면 또 할 자신 있음 물론 올해 끝낼 각오는 돼있고! 수능 중독이네부터 시작해서 대단하다 한심하다 다 들어봤는데 그냥 난 열심히 노력하는 내 자신이 너무 좋음 부모님도 내가 하고싶다면 끝까지 지원해준다고 했는데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 주변에 이런 애 있으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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