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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3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수능 여러번 보는 사람들 중독이라고 하는 경우 많은데 그게 맞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보면 1-2등급 상위권인 사람들임 노력 안해서 떨어지고 계속하는게 아니라는거.. 그리고 어차피 자기 인생 자기 몫이고 돈 대주는거 아닌 이상 왈가왈부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내가 수능 네번이나 보면서 느낀거 

그니까 남 말 휘둘릴 필요도 없고 그대신 자기 선택에 책임지면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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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2등급인데 계속 더더더 상위권 대학 가려고 하는 걸 중독이라고 하는 거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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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 주위는 대부분 원하는 과를 목표로 했었어서 비교적 목표가 뚜렷했었어 단순 학벌 목표가 아니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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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근데 n수쯤 하면 왜 수능을 공부하는지 등은 좀 스스로 명확하게 알고있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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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n수로 교대 오고 수능 중독되서 의치한 또 보려는 나.. 그냥 수능 생각하면 마음이 두근거려 아 고쳐야돼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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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성적이 어떻든 미련을 못 버리고 계속 하는 걸 중독이라 함... 왈가왈부할 순 없지만 결과가 안 좋을 때 책임은 커녕 대개는 무너지기 때문에 좀 걱정스럽게 보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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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학생활하면서 최소 2학년까지 수능보는애들은 최소 재수해서 대학온애들이던데 그렇다고 수능공부를 1년내내 준비하는것도아니고 수능이 중독되는건 맞는것같음 로또마냥 사야 당첨이되니까 계속하는거 쌩4수보다 대학다니면서 원서매년넣는애들이 훨많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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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막줄이 핵심이지
본인인생인데 대신 남한테 피해는 안주게...... 부모님 등골을 빼먹는다거나.. 뭐 이런거 있잖아 최소한 공부를 하려는 의지를 보여야 부모님께서 도와주실텐데 말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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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신 왜 n수를 하려는지 이런 목표는 제대로 세우고 시작해야할듯. 어떻게 공부할거며 돈은 어떻게 마련할거며 뭐 이런 구체적인게 필요해야 납득이 되지 그냥 무작정 대학떨어졌다 그냥 가기엔 자존심이 상한다 이러면 n수해도 그자리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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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수능 중독이면 행시준비를 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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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주변은 다 중독이었음 나두 수능 네번본 사람인데 고등학교때부터 계속 최상위권이었는데 첫 입시를 좀 실패해서 미련이 남아가지고 계속 반수했음 세번이나.. 네번이나 입학한거지.. 학교에 적응못하고 리셋하고 싶은 마음도 크게 작용했음 지금은 정신차리고 잘 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내주변에 그런 친구들 몇명있어 나같은 케이스 아니어도 굳이 안될거 몇년동안 계속 붙잡고 미련 못버리고 등록금에 시간까지 다 날리는 친구들도 많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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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랑 비슷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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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N수생도 수능 중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진짜 하고자 하는 게 있어서 그 일 하려면 그 과를 나와야 해서 하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서 단순 수능 중독이 아닌 이상 그 누구보다 수능 그만 치고 싶은 사람은 n수생임.. 원하는 게 있어서, 하고자 하는 게 있어서 하는 n수생 앞에서 수능 중독 왈가왈부 하는 건 진짜 무례한 것 같음.
그러니까-, 장수생 중에서는 수능 중독도 물론 있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니까.. 말 좀 가려서 하면 참 좋을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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