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어 그 사람한테 새 여자친구 생기기 전부터 좋아했는데 고백 빨리 할 걸 그랬나봐 혼자 끙끙대는 사이에 그 사람한텐 새 여자친구 생겼어. 나는 결국 고백 할 타이밍 놓치고 후회함... 그래도 포기 안하고 계속 좋아했어 그런데 결국 4년 넘게 만나고 결혼하더라 지금은 예쁜 딸도 있다고 들어서 마음만 아프더라고.. 결혼했다고 들었을 때 바로 맘 접었어 진짜 마음이 가는 사람 생기면 고백해야돼 고백 못한 게 진짜 후회 중이고 내가 바보였지 뭐.. 지금도 가끔 꿈에 나타나는데 안 나왔으면 좋겠어 너무 마음 아픈 짝사랑이어서 그런지 겨우 잊었는데 꿈에까지 나와서 나 괴롭게 하니까 더 힘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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