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하게 지냈었는데 어린 시절 내가 나는 편하다는 이유로 그 친규를 막 대한 것 같아.. 물론 좋을 땐 한 없이 좋았고 생각나서 깜짝 선물도 하고 그러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친구의 장점을 인정하지않고 내가 우월하다는 식이었던 것 같고 그런식으로 가스라이팅도 했었던 것 같고.. 손절 당할 때에도 어려서 잘못한 점을 듣기 원해서 왜 안알려주냐고 싸우고 끝냈는데 난 그친구랑 기억이 결국엔 좋았어서.. 그 즈음에 사과 카톡을 길게보냈는데 무시당하긴 했거든 ㅎ ㅠ 그냥 다시 잘 지내자가 아니라.. 사과하고 싶은 맘이 크당.. 근데 뭐 이미 한 번 무시당한 일인데 나도 잊고 그친구도 그냥 내버려두는게 맞겠지? 그냥 인생에서 가끔 이렇게 떠오르는 친구 중 한명이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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