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모든걸 인정 안해준다는 느낌이랄까.. 학창시절때 시험성적 잘나오면 수고했다, 잘했다 이런 말보다는 너가 잘한거면 전체 평균도 높겠네, 다들 잘 봤겠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성인되고나서 내가 알바한 월급으로 네일아트나 머리하면 진짜 단 한번도 예쁘게됐네 잘됐네 이런 얘기를 해준적이없어.. 심지어 진짜 안예뻐서 그런것두아니야ㅠ 충분히 칭찬 한마디정도 해줄수있을것같은데 한번도 안해줘 차라리 예쁘긴한데 내스타일은 아니다 이런식으로라도 얘기해주면 진짜 고마울것같은데.. 그리고 남자친구 생겨서 얼굴보여달라길래 사진 보여줬는데 너무못생겼다 남자는 ㅇㅇ다 이런말만하고 하.. 너무 스트레스 받아 혹시 나같은 익들 있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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