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인데 집안 사정 어려워서 학생때부터 모은 돈 몇백이랑 알바하면서 함달에 생활비 백만원씩 줬었거든 .. 엄마가 맨날 울면서 나중에 엄마아빠 괜찮아지면 돈 꼭 갚아주갰다 그랬는데 진짜 갚았어 ... 눈물나 엄마가 나 갖고싶어했던 팔찌도 다음달에 사줄거래 .. ㅠㅠ 내년부터는 나 하고시ㅍ었던 공부도 다시 시작하고 ... 뭔가 일년동안 개처럼 한달에 160시간씩 일했던게 스쳐지나가면서 눈물이 자꾸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이 글은 4년 전 (2021/11/06) 게시물이에요 |
|
22살인데 집안 사정 어려워서 학생때부터 모은 돈 몇백이랑 알바하면서 함달에 생활비 백만원씩 줬었거든 .. 엄마가 맨날 울면서 나중에 엄마아빠 괜찮아지면 돈 꼭 갚아주갰다 그랬는데 진짜 갚았어 ... 눈물나 엄마가 나 갖고싶어했던 팔찌도 다음달에 사줄거래 .. ㅠㅠ 내년부터는 나 하고시ㅍ었던 공부도 다시 시작하고 ... 뭔가 일년동안 개처럼 한달에 160시간씩 일했던게 스쳐지나가면서 눈물이 자꾸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