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남의 속마음을 잘 읽는 편이어서 피곤해지더라ㅜ
엄마도 그렇고 작은 할머니 그나마 있는 친구들도
하나같이 나보고 독심술 쓰냐고 말함ㅜㅜㅋㅋㅋ
근데 진짜 좋은 마음? 가진 사람들 드물어서
걍 별로이면 거리를 두게 되더라…
너무 예민해서 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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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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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남의 속마음을 잘 읽는 편이어서 피곤해지더라ㅜ 엄마도 그렇고 작은 할머니 그나마 있는 친구들도 하나같이 나보고 독심술 쓰냐고 말함ㅜㅜㅋㅋㅋ 근데 진짜 좋은 마음? 가진 사람들 드물어서 걍 별로이면 거리를 두게 되더라… 너무 예민해서 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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