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말 실수 하거나 한 것 같고 카톡도 그런식으로 실수한 것 같으면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들어 그나마 순화해서 말하자면 얘 뭐지 이런 쓸데 없는 말 왜 하지라고 생각할 것 같아 머리가 너무 복잡해 그 다음 내 말에 별 생각 안 하고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연락이 오기전에는 자꾸 신경쓰이고 불안해 저런 식으로 생각 그만 하고 싶은데 잘 안되면 손바닥으로 자꾸 가슴 치는듯 세게는 아니고 다리 떨 때도 있어 하… 우울증 전에 판정 받고 병원 두 달 다니다가 안 다니는데 다시 가봐야 하나 이러고 산지는 너무 오래된 것 같은데 그리고 연락 안 보이게 막 알람 꺼두고 이럼 확인도 못 하겠고 그 다음에 연락온 거

인스티즈앱
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