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글에 자식 먼저 떠나보내고 제사 그냥 간단히 하려다가 내 자식 왔다가 별로 못먹고 입만 다시다 갈까 싶어 이것저것 다 해보니 한상이더라 하는 글 보고 아, 이게 진짜 내 가족이여야 제사의 본질을 느끼겠구나 싶더라고
| 이 글은 4년 전 (2021/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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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글에 자식 먼저 떠나보내고 제사 그냥 간단히 하려다가 내 자식 왔다가 별로 못먹고 입만 다시다 갈까 싶어 이것저것 다 해보니 한상이더라 하는 글 보고 아, 이게 진짜 내 가족이여야 제사의 본질을 느끼겠구나 싶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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