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엄빠가 포도를 사왔는데 난 다이어트 하고 포도도 잘 안먹고 엄빠도 그걸 알아 근데 자꾸 일부러 너 먹으라고 사왔는데..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 있잖아 약간 사람 마음 불편하게 한다 해야되나...? 저런 거 말고도 평소에 그냥 너 ~하라고 일부러 ~한건데 이렇게 말 많이 하는데 너무 불편함... 아니 내가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그럴 거면 해주질 말지... 생각해보니까 어릴때부터 늘 저렇게 말했었는데 이젠 저렇게 말하면 사소한 것도 너무 스트레스받아 사람 쓰레기 된 거 같고... 막 너 ~하라고 인터넷에서 3일 전부터 찾아가지고 어쩌고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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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