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 (나포함) 게이친구 (원래 알던 사이), 어쩌다 알게된 잘생긴 남자애 이렇게 놀게 되었는데 술자리 분위기도 좋았고 재밌었음 아무래도 잘생긴 애한테 호감이 가니까 나랑 여자애랑 둘이 말 많이 걸고 했는데 갑자기 게이친구가 내 친구한테 아 맞다 너 보톡스 맞은거 괜찮아? 얘 원래 눈 안이랬는데 쌍수했잖아~ 하고 갑분 공격이 들어오는거임 그 후로 내 친구 민망해서 얼굴 빨개지는데 웃으면서 흑역사 탈탈 털더라..(다행인건 나는 게이친구랑 친하게 지낸 사이가 아니라 나에대한 정보는 없을무였음) 그날 이후로 쟤랑 비슷한 류의 성향 보이면 정내미 팍팍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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