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술먹는다고 분명히 얘기하고 친구집에서 자는거까지 허락 다 받았는데 오늘 자느라 8시에 온 전화 안받고 지금 일어나서 전화한 다음에 집 가니까 내 돈으로 산 내 물건들 다 봉지에 넣어서 현관에 자랑을 해놓으셨네…ㅋㅋㅋㅋ 아 짜증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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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랑 술먹는다고 분명히 얘기하고 친구집에서 자는거까지 허락 다 받았는데 오늘 자느라 8시에 온 전화 안받고 지금 일어나서 전화한 다음에 집 가니까 내 돈으로 산 내 물건들 다 봉지에 넣어서 현관에 자랑을 해놓으셨네…ㅋㅋㅋㅋ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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