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비 보다가 어 저거 맛있겠다 라던가 문득 먹고 싶어지는 게 생겨도 나는 하나라서.. 그거 다 못 먹음. 미쳤다 생각하고 푸파 한 다음 소화제 먹고 두통 각오하지 않는 이상.. 내가 먹을 수 있는 건 기껏해야 2,3끼라는 게 너무.. 억울해 짜증나.. 난 막 떡볶이도 먹고 싶고 짜장면도 먹고 싶고 삼겹살도 먹고 싶은데 그거 다 먹으려면 내가 나랑 스케줄 잡아야 돼.. 음 월요일엔 떡볶이 수요일이나 목요일쯤 삼겹살 먹을까요? 근데 그쯤 되면 다른 거 또 먹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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