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1때 말 안들어서 내쫓긴적 있는데 주택가고 완전 좁은 골목길이였거든... 근데 거기에 내 쫓김... 문 열어달라해도 안 열어주고... 옆집언니가 나 불쌍하게 봐서 나 내쫓긴동안 같이 놀아주는데 같이 노는데도 이상하고 무서운 아저씨가 막 말걸고 그랬음 근데 혼자 있었으면 바로 범죄를 당할수도 있는거잖아 성범죄나 더 나아가서 살인이나... 진짜 애를 밤 9시에 내쫓아서 새벽3시에 문열어준게 진짜 ㄹㅈㄷ다 그땐 당연한 훈육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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