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웃참중이면 나 싸이코 맞겠지.. 카페에서 갑자기 자기 혼자 무슨 슬픈 노래 들으면서 시적인 표현 말하고 혼자 울어..ㅋㅋㅋㅋㅋ 나한테 고맙다고 자꾸 오글거리는 표현하는데 그런 갬성 낯간지럽고 너무 어색해서 싫다 ... 뭐이리 하나하나 다 의미부여하고 예쁜말 강박증에 걸린거처럼 죄다 감성적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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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웃참중이면 나 싸이코 맞겠지.. 카페에서 갑자기 자기 혼자 무슨 슬픈 노래 들으면서 시적인 표현 말하고 혼자 울어..ㅋㅋㅋㅋㅋ 나한테 고맙다고 자꾸 오글거리는 표현하는데 그런 갬성 낯간지럽고 너무 어색해서 싫다 ... 뭐이리 하나하나 다 의미부여하고 예쁜말 강박증에 걸린거처럼 죄다 감성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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