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21살이고 대학생인데 부모님은 나를 한심하게 보셔 내가 기숙사생이라 기숙사에 있다가 가끔 본가 내려와서 집에서 수업 듣고 주말에는 좀 쉬고 그러거든 근데 엄마아빠는 나 집에 올때마다 너는 어째 누구랑 놀지를 않냐? 그러면서 무슨 니가 밖에 나가서 술을 마시기를 해 남자친구를 사귀기를 해 친구랑 밖에서 놀기를 해 뭐를해 하면서.. 살이나 빼든가 그럼 그러면서 항상 한심하게 보시는데.. 눈물난다 항상 소심하고 친구 잘 못사귀어서 톡으로 생일 축하 해주는 친구는 가끔 있긴 한데 밖에서 같이 놀자고 할 친구는 없어... 이제 내년에는 백프로 대면이라 학교도 직접 가야하는데 학교에도 아는 친구 하나 없고.. 내 인생 그냥 눈물난다 나만 이런건가 싶어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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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