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나한테 말해줬는데 뭔가 기분 이상해...(엄마랑 그 아줌마는 아는 사이였어) 항상 되게 못되길 바라긴 했거든 걔 때문에 정신과 다니고 그랬었는데 막상 딱 소식 들으니까 맘 아파 내가 제발 인생 망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괜히 죄책감 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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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가 나한테 말해줬는데 뭔가 기분 이상해...(엄마랑 그 아줌마는 아는 사이였어) 항상 되게 못되길 바라긴 했거든 걔 때문에 정신과 다니고 그랬었는데 막상 딱 소식 들으니까 맘 아파 내가 제발 인생 망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괜히 죄책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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