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산마노 프리지아, 블랑쉬, 오로즈(장미비누향) 같은 거 맡아봐도 딱 끌리는 느낌 못 받고 결국 사게되는 건 우드세이지, 오데썽 롬단 오프레지아, 레선모, 미르토.. 비누향 안 사게 되는 것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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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산마노 프리지아, 블랑쉬, 오로즈(장미비누향) 같은 거 맡아봐도 딱 끌리는 느낌 못 받고 결국 사게되는 건 우드세이지, 오데썽 롬단 오프레지아, 레선모, 미르토.. 비누향 안 사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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